[교육프로그램] |  스토리텔링 (Story Telling)
 
아이에게 영어 동화와 친하게 해주기 위해서는 아이의 특성을 잘 알고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아이에게 가장 좋은 영어 독서 지도자는 엄마가 아닐까? 이명신 영어동화교육원 원장과 함께 엄마가 사랑을 담아 들려주는 영어 동화 스토리텔링에 대해 알아본다.
글 | 정소연

스토리텔링이란?
스토리텔링은 자연스럽게 언어를 습득하기 위해 학습자에게 동화나 우화를 들려주는 활동을 의미한다. 스토리텔링을 통한 영어 학습은 아이이게 학습해야 할 언어 내용을 이야기를 통해 제시하는 것으로써, 이야기를 들려주는 활동뿐만 아니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제반 활동 까지도 포함한다고 할 수 있다.

 

엄격한 의미에서 영어 스토리텔링은 책 없이 영어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아이들은 영어로 듣고 바로 그 의미를 이해하기 힘들다. 따라서 영어 그림책을 읽어 줄 때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하여 읽어 주면 보다 더 효과적인 의미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기법이 사용되고 있다. 학생들은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면서 결국 자신이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 되어 말을 하거나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게 되므로 자연스럽게 어휘를 학습하고 구체적인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표현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이야기는 어린이의 상상력까지 가미된 풍부한 언어 입력 자료들을 제공하며 외국어 학습에 있어 동기를 유발하고 재미를 줌으로써 영어와 영어 학습에 긍정적인 자세를 갖도록 도와준다.

 

스토리텔링 도서 선정 기준

글과 함께 중요한 의미를 전달하는 그림을 포함하고 있는 수많은 영어 그림책 중에서 어떤 책을 선정해야 하는 것일까? 이명신 영어동화교육원 원장은 운율과 리듬이 있고 문장이 반복되는 책, 아이의 생각과 느낌을 담은 책, 그림과 글의 의미가 일치하는 책, 풍부한 상상력이 담긴 책, 줄거리가 단순하여 이해하기 쉬운 책, 그림 속에 많은 이야깃거리가 숨어있는 책, 어린이가 공감하는 언어가 담긴 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더불어 무엇 보다 중요한 것은 어린이가 좋아하는 책, 아이의 마음에 다가오는 책을 고르는 것이다. 또한 처음부터 어려운 어휘가 담겨있는 책보다는 한 단어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이 많은 책부터 시작하면 영어 그림책이 학습이라기보다는 친구라는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다.

 

가정에서의 스토리텔링 활용

이명신 원장은 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곳은 엄마의 품이 아닐까? 엄마의 애정이 듬뿍 담긴 목소리로 읽어 주는 영어 그림책은 뛰어난 스토리텔러가 들려주는 이야기보다 소중하다. 아이가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을 선택해서 아이와 교감할 수 있도록 무릎에 앉히고 편안한 자세에서 바라보며 이야기를 읽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가정에서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제안한다.

*엄마는 예습을 하자

엄마가 아이에게 읽어 줄 그림책을 미리 살펴보면 훨씬 흥미롭게 책을 읽어 줄 수 있다. 예습을 해야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어느 부분에 감정을 실어야 하는지도 알게 된다. 그리고 책을 읽어 줄 때는 천천히 큰 소리로 또박또박 읽어 주어야 한다. 영어를 잘 하고 발음이 좋아도 목소리가 분명하지 않으면, 아이가 집중하기 힘이 들기 때문에 이야기에 맞는 목소리 톤도 조절해 보는 것이 좋다.

*아이에게 시간을 주자
엄마가 책을 읽어 주는 동안에도 아이는 이야기를 들으며 그림을 읽는다. 따라서 아이가 관심을 갖는 장면이 나오면 잠시 멈추고 기다리며 그 속에 빠져들어 상상할 시간을 충분하게 주도록 한다. 또한 예측이 가능한 내용이나 반복해서 나오는 말을 아이가 말해보게 함으로써 아이를 자연스럽게 책 읽기에 참여시켜 보는 것이 좋다.

*아이에게 강요하지 말자
이야기가 끝난 뒤 엄마가 말을 덧붙여 설명하지 않는다. 특히 내용 이해에 관한 강요된 질문은 이야기의 재미를 떨어뜨린다. 책에서 받은 감동은 온전히 아이의 것이 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어쩜 영어라는 언어는 평생 배워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서둘러 익히고자 하는 어른의 욕심이 없다면 재미있고 즐거운 주인공들이 등장해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책을 읽고 싶다는 동기를 유발하며 어린이 스스로 영어라는 산을 탐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명신 원장이 해결해주는 엄마들의 궁금증 3가지

 

1. 엄마의 영어 발음이 좋지 않아요
아이들을 직접 지도하는 영어 선생님들은 좋은 발음을 구사하도록 반드시 노력해야 하지만 어머님들의 발음은 다소 좋지 않아도 아이들은 오디오와 비디오를 함께 듣고 보며 다양한 발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아무 걱정하지 마시고 최선을 다해 엄마의 정감 어린 목소리로 읽어주세요. 예를 한번 들어볼까요? 속초에 이주라는 아이가 살고 있습니다. 산 속에 살기 때문에 문화적인 혜택을 거의 못 받고 있지요. 이주 어머니 역시 좋은 발음을 구사하시지는 못했었지요. 발음이 좋지 않은데 책을 읽어주는 것은 위험하다는 주위의 반대에도 굴하지 않고 10여 개월부터 부지런히 책을 읽어주었습니다. 지금 이주는 주위의 친구들에게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고 있고, 외국의 초등 학생들과 나란히 실력을 겨루고 있는 정도입니다. 이주 어머님께서는 아이가 책을 읽어달라고 할 때마다 거절하지 않고 끊임없이 반복해 책을 읽어주었고 읽은 책을 바탕으로 늘 아이와 대화한 것은 물론이지요. 아주 쉬운듯하지만 실천에 옮기기가 힘든 일들을 실천하는 부모님이 있었기에 이주의 지금의 영어 실력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발음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책을 함께 읽으며 엄마의 향기를 맡고 엄마와의 추억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요하답니다.

2. 우리말로 번역을 해주어야 하나요?
처음에는 그림과 한 단어가 들어가 있어 해석하지 않고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을 읽어주면 무리 없이 영어를 영어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영어를 우리말로 번역을 하는 데 한계가 있는 건 사실입니다. 문화나 언어적인 배경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지요. 특히 의성어나 의태어 등은 해석하기가 더욱 어렵지요. 그러므로 그림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주 쉬운 단어가 들어있는 그림책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한 단어, 두 단어, 세 단어 등이 들어있는 문장의 책들을 접해주면 무리 없이 해석하지 않고 영어 문장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림이 그 문장을 해석해주고 있으니까요. 그게 바로 영어 그림책의 장점이지요.
만약 한국어에 익숙한 언어 수준을 갖고 5세정도 이상의 아이에게 영어 그림책을 처음 읽어 줄 때는 문장 하나하나를 한국어로 해석해주지 마시고 책을 읽기 전에 전체의 줄거리를 한국말로 이야기해보세요. 이럴 경우에 아이가 전체의 내용을 이해하고 있고 그림으로 글을 이해할 수 있는 영어 그림책의 특징 때문에 문장의 내용을 이해하게 됩니다. 이렇게 서서히 영어 그림책에 익숙해지면 문화적인 충격(Culture Shock)을 줄이며 영어 그림책에 가까이 다가가게 됩니다.

3. 아이에게 단어, 문법 등 어디까지 이해하도록 해야 할까요?
영어 그림 동화를 읽으면 좋은 점이 바로 사전을 찾을 필요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림으로 문장의 의미가 거의 묘사되어지기 때문이지요. 만약 책을 읽는 중간에 모르는 단어가 있다 하더라도 책을 넘기다 보면 다른 문장 속에서 이해되기도 하구요. 문장의 구성에 대한 분석이나 문법 등은 영어 그림책 속에 녹아있는 문장의 구성에 스스로 익숙해질 때 자연스럽게 접근해도 늦지 않습니다. 다양한 문형의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영어 그림책은 문법에 대한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초석이 됩니다.

 

영어 향상뿐 아니라 좋은 독서 습관도 길러주는 스토리텔링

 

이명신 원장은 한국의 어머니 대부분이 영어가 적게 나오는 그림책은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한다. 하지만 그림 역시 우리나라의 문화와 우리 아이들이 접해왔던 것과는 상당히 다른 문화와 배경이 전개되기 때문에 그림만으로도 다른 나라의 문화를 많이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단지 언어만을 배우는 것보다는 그림 속에서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는 영어 그림책은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데 좋은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명신 원장은 “쉬운 책부터 조금씩 수준이 높은 책들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서서히 아이들이 새로운 영어 그림책이라는 환경에 적응할 때까지 참을성 있게 기다려주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책을 좋아하는 부모님 곁에 책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게 마련이며, 이 점이 바로 영어 그림 동화를 읽을 때 영어 이외에 얻을 수 있는 책 읽기 습관이다.

이명신 영어동화교육원(www.ilovestory.com)

영어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쉽고 재미있게 영어 그림책과 친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수법을 개발하고 있다. 본원 직속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MBC문화 센터 강남점(ilovestory 어린이 과정, 영어독서지도 전문인 프로그램)과 연세대학교 사회교육원(영어독서지도 전문인 프로그램)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40여개의 공공 기관이나 도서관, 문화 센터 등에 ilovestory 어린이 과정과 영어독서지도 성인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명신 원장이 추천하는 스토리텔링 추천 도서]

 

1.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

연령

제목 및 작가

내용

0~3

Goodnight, Gorilla!

Peggy Rathmann

동물원 지기 가족의 동물 사랑이 정겨운 책입니다. 그림과 글은 간단하지만 숨은 그림이 많아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좋은 책입니다.

I See 

Helen Oxenbury

따뜻한 그림이 빛나는 책으로, 단어 하나와 앙증맞은 아기들의 동작이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Goodnight Moon

Margaret

Wise Brown

부드럽게 잠을 재우는 듯한 리듬과 운율이 넘치는 문장. 밝은 색감과 흑백의 색감이 번갈아 나와 이 책의 내용과 적절한 조화를 이룹니다.

3~7

Willy the Dreamer Anthony Browne

고릴라인 주인공 Willy가 거실에서 잠이 들어 다양한 모습으로 꿈을 꾸는 이야기입니다. 어린이들은 상상력이 넘치고 유머가 풍부하게 그려진 Willy를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No, David!

David Shannon

개구쟁이 David에게 들려오는 소리는 언제나 No! 하지만 모든 것을 사랑으로 감싸 주는 엄마가 있어 행복하기만 합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무척이나 좋아하는 책입니다.

Bark, George!

Jules Feiffer

 

멍멍이 소리를 내지 않고 다른 동물들의 소리를 내며 짖는 강아지 Bark. 걱정스런 엄마는 의사를 찾아가 Bark의 뱃속에 들어 있는 동물들을 모두 꺼냅니다. 흥미진진한 상상의 세계를 그린 책입니다.

초등 학생

What am I?

Leo and Dinae Dillon

운율이 잘 맞추어져 있는 이 그림책은 색과 모양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책장을 넘길 때 마다 나오는 수수께끼 같은 문장은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치게 합니다

From Head to Toe Eric Carle

야생 동물들의 이름, 그 동물들의 동작을 머리에서 발끝까지 신체 표현과 함께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Audrey Wood

목욕을 싫어하는 괴짜 왕의 황당한 목욕 이야기. 르네상스의 의복을 배경으로 하여 환상적인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2. 간단한 영어 동화책 정도는 무난히 읽을 수 있는 아이

연령

제목 및 작가

내용

유아

Each Peach Pear Plum

Janet Ahlberg,

전래 동요와 동화 속에 나오는 주인공들이 평화로운 영국의 시골 마을에서 펼치는 놀이 이야기. 운율과 리듬을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The Doorbell Rang Pat Hutchins

아이들 수에 맞게 과자를 나누는 방법을 생각하면서 나눗셈의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I'm Sorry

Sam McBratney, Jennifer Eachus

친구간의 감정의 갈등과 해소 과정을 엷은 수채화 그림에 잘 담아 낸 책. 주인공 어린이들의 감정 변화에 따른 표정 묘사가 섬세합니다.

초등 학생

The Chick and the Duckling

Mirra Ginsburg

형이나 언니를 무조건 따라하는 동생의 이야기처럼 두 마리의 탄생후의 모험이 그려진 이야기입니다. 반복된 쉬운 회화체의 문장과 밝은 톤의 그림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책입니다.

Henny Penny

Paul Golden

반복적인 문장과 의성어로 구성되어 막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유발시키는 책입니다.

The Story of the Little Mole who knew it was None of his Business

Werner Holzwarth,

아이들이 가장 많이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 똥 이야기. 똥 세례를 맞은 두더지가 범인을 잡기위해 벌이는 모험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다양한 동물들의 똥 모양과 의성어가 재미를 한층 더해주는 책입니다.

 

3. 부담 없이 편하게 영어 동화책을 읽을 수 있는 아이

연령

제목 및 작가

내용

유아

The Rabbit's Wedding

Garth Williams

두 마리 토끼의 애틋한 우정과 사랑을 그린 고전적인 책으로 반복되는 회화체의 사랑스런 문체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러일으킵니다.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Simms Taback

 

파리를 잡아먹는 할머니. 배속에서 간지럼을 태우는 그 파리를 먹기 위해 거미를, 거미를 먹기 위해 새 등을 연속으로 먹고 결국 죽게 되는 할머니의 이야기. 한번 나온 문장에 계속 첨가되는 이야기 형식을 가지고 있어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Mr. Gumphy's Outing

John Burningham

시골 강가에 살고 있는 검피 아저씨와 동물들의 애정 넘치는 이야기. 똑같은 의미의 다양한 문장으로 구성되어있어 멋진 우정과 그림 이외에도 언어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책.

초등 학생

Tell Me Something Happy Before I Go to Sleep

Joyce Dunbar

사랑스런 남매, 인내심 있고 친절한 오빠와 귀여운 여동생의 베드 타임 스토리. 집 안 구석구석을 다니며 여러 가지 사물에 감사하는 이야기입니다. 긴 문장이지만 같은 문장이 반복되어 읽기 연습에도 좋은 책입니다.

If You Give a Mouse a Cookie

Laura Joffe Numeroff,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요구하는 쥐와 한 아이와의 애정 어린 이야기. 색연필로 그려진 산뜻한 그림과 어울어진 문장은 책을 더욱 더 자신 있게 읽을 수 있도록 격려해줍니다.

The Giving Tree

Shel Silverstein,

계속되는 아이의 요구에도 아낌없는 사랑을 주는 나무의 희생적인 사랑 이야기. 영어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이라면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과 아름다운 이야기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4. 단편 정도는 소화할 수 있는 아이

연령

제목 및 작가

내용

유아

Who Is the World For?

Tom Pow

스코틀랜드 시인과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의 만남으로 이루어진 명화와 같은 책입니다.

 

The Country Bunny and the Little Gold Shoes

DuBose Heyward

부활절에 가난하고 아픈 아이들에게 사랑의 계란을 나누어 주는 임무를 맡은 5마리 토끼의 이야기이며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주는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The Nightingale

Hans Christian Andersen

안데르센의 아름다운 이야기 중의 하나입니다. 그림 작가의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아이들을 멋진 동화의 세계로 인도해 마음껏 상상력을 펼치게 하는 책입니다.

초등 학생

The Chimpanzees I Love

Jane Goodall

평생을 침팬지와 자연 보호를 위해 생을 바친 제인구달과 침팬지 이야기. 내용은 다소 많지만 사진과 함께 즐길 수 있어 지적인 호기심을 유발하는 아이들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지식 정보 책입니다.

Stuart Little

E.B.White

비록 작고 외소 하지만 모험심 강하고 위대한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을 그린 책. 아이들에게 희망과 원대한 꿈을 심어주는 White의 첫 번째 어린이 책입니다.

 Brother Eagle, Sister Sky

Susan Jeffers

미국의 원주민인 미국 인디언 시애틀 추장의 마지막 연설문입니다. 아이들에게 참다운 삶의 지표를 세울 수 있는 메시지를 주는 책입니다. Susan의 섬세한 터치의 그림은 그 맛을 한층 더 심오하게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