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University of Chicago MESA psychometric laboratory의 아시아센터로, 아시아 지역 국가들의 교육 문제를 연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1999년에 설립되었습니다. 미국 시카고 대학교 메사 심리측정 연구소는 1960년도에 설립된 이래, 교육의 측정(Measurement), 평가( Evaluation), 통계분석 ( Statistical Analysis)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거두었으며, 측정 분야에 있어 가장 발전된 이론인 라쉬 모형(Rasch Model)을 창출한 연구소입니다.


한국메사연구소에서는 2000년부터 네덜란드 SWETS의 지원으로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창의성 검사 및 연구를 시행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는 영국 Thames Valley Test의 지원으로 유아의 수학 기초학습능력 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들 검사 이외에도 국제적으로 신뢰성을 인정받은 질 높은 검사에 대한 온/오프라인 상에서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철저한 Data-Based Education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검사 이외에도 한국메사연구소에서는 영아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프로그램은 창의성 (MESA Scholea) , 창의수학 (Logo Flow), 언어·논리·사고 (Lingua Forte), 리더십 (Weber haus), 일대일 맞춤교육 (Special Class) 등(이상 오프라인 서비스)과 에듀플랜서비스 (Eduplan Service), English Read-Aloud Picture Books 등(이상 온라인 서비스)이며, 자녀의 특성에 따라 필요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메사에서 운영하는 모든 교육프로그램의 기본 철학은, 아이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강점을 갖고 태어나며, 이러한 잠재력을 적기에 발견하여 제대로 키워주자는 것입니다. 모든 교육은 주입식이 아니라 아이가 갖고 있는 것을 끄집어내는 방식 으로 이루어짐으로써, 단편적 지식의 습득보다는 원리를 이해하고,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 과 학습에 대한 흥미를 길러주는 데 역점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