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사 창의성 프로그램의 교육철학은 창의성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있는 클라우스 우어반 (Klaus K. Urban)의 구성모델 (Components model)을 철학적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스 우어반은 독일에서 태어나(1948) 함부르크 대학에서 교육학 및 언어학, 심리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독일 하노버대학에서 교육학과 특수교육(영재교 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평생 창의성교육과 영재교육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 세계적으로 영재교육에 있어서 선구자로 불리고 있다. 독일의 영재교육학회와 영재교육 센터를 설립(1982)하였고, 독일 영재 학회장을 역임했으 며, 현재 세계 영재학회(The World Council for Gifted and Talented Children) 회장 으로 재임 중입니다. 1985년 동료인 한스 젤렌(Hans G. Jellen)과 함께 창의성 검사 (TCT-DP)를 개발하여, 현재 미국과 유럽 32개국에서 대표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창의성 연구의 큰 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그의 주요 저서로는 “창의성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창의성의 모형”, “유아의 창의성 증진”, “창의성 이론의 최근 동향”등 다수가 있습니다.